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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노산사지

개요

노산사지는 주자, 송시열, 화서 이항로 세 분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이항로 선생이 생전에 주자와 송시열의 영정을 그려 모시고, 항상 경모 하던 뜻을 받들어 주자를 주벽으로 하고 송시열과 화서를 동서로 모셨다. 원래 330m² (100여 평)에 이르던 사당이 6.25 전쟁 때 불타 없어졌다. 그 후, 사림들이 화서 선생을 추모하고 그 도학 정신을 계승하고자 1950년 현 위치에 사당을 짓고 매년 9월 15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주소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화서1로 241

입 장 료

무료

유모차 대여

없음

신용 카드

없음

문의 및 안내

031-773-5101

주차 시설

가능

쉬는날

연중무휴

이용 시간

상시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