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엄마아빠어렸을적에
개요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는 화본역 인근에 있는 옛 산성중학교를 리모델링하여 1960, 70년대의 생활상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추억의 테마 박물관이다. 추억의 학교에는 40~50여 년 전의 시골학교 교실을 비롯하여 이발소, 사진관, 소리사, 만화방, 문방구, 구멍가게, 연탄가게 등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옛날 교복과 옛날 오락, 승마 등 여러 체험 요소가 많아 추억여행이나 촬영지 등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군위의 관광지이다.
주소
대구광역시 군위군 산성면 산성가음로 722
입장료
- 중학생~성인 3,000원- 어린이(만 3세)~초등학생 2,500원- 단체(25명 이상) 1,500원※ 평일에는 일부 유료 체험은 불가능※ 유료체험요금은 별도 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