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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바람 따라 길 따라, 고즈넉한 산책

개요

가을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산중 사찰과 오래된 서원에 뿌려진 가을 향취에 취해 가을 속을 걸어보자.

주소

기회송림유원지

기회송림은 밀양시 교동 동북쪽에 밀양천을 따라 너비 200m, 길이 1,500m에 이르는 숲대를 말한다.

칠탄서원

임진왜란 때 밀양 석동산(石洞山)에서 의병을 일으켜 충위(忠義)를 펼친 선조 때 울산판관(蔚山判官)과 영천군수(永川郡守)를 지낸 오한 손기양(孫起陽)을 봉안(奉安)하던 사당(祠堂)이었다.

만어사

만어사(萬魚寺)는 46년(수로왕 5)에 가락국의 시조인 수로왕(首露王)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전설 속의 사찰이다.